조절효과에 대한 질문
  • 공유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인쇄
  • 즐겨찾기

관련전공교육학,심리과학

조절효과 논문을 써보려 합니다.

선행연구를 살펴보니

B --> A 라는 선행연구(부적관계)와 B --> C 라는 선행연구(부적관계)가 존재합니다.

이때, B를 조절변인으로 투입하여 A ---> C의 관계에서 B의 조절효과를 탐색해 볼 수 있는걸까요?

즐겨찾기
신고
추천0

덧붙여 이어가면..

관심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C의 관계 역시 선행연구에서 규명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좀 혼란이 있었던 이유는 A---->B의 관계가 아닌 B----->A의 관계에 대한 선행연구가 있어서였어요. 

한 가지 추가로 덧붙여 여쭈어 봅니다.

서론에서 연구가설에 대해 논리적으로 기술해갈 때 B----->A의 관계에 대한 선행연구 결과를 언급해야될까요...
즐겨찾기
신고
추천0
위로가기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