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효과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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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절효과 논문을 써보려 합니다.

선행연구를 살펴보니

B --> A 라는 선행연구(부적관계)와 B --> C 라는 선행연구(부적관계)가 존재합니다.

이때, B를 조절변인으로 투입하여 A ---> C의 관계에서 B의 조절효과를 탐색해 볼 수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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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C부터 우선

현재 글쓴이께서 언급하신 대로라면, 선행연구는 1) B->A, 2) B->C 의 관계만을 규명했습니다.
A->C 관계에서 B의 조절효과가 존재한다는 것은, 결국 A->C의 관계가 유의하다는 전제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A->C의 관계에 대한 evidence가 없는 상황에서 조절효과를 살펴본다면 '분석결과가 유의하더라도' 이의 이론적 근거가 무엇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우선 A->C에 관한 선행연구를 찾아 이론적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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