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상당수도 폐교는 시간문제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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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니, 지방 국립대 중 한 곳은 220명을 추가모집으로 뽑는데도 단 한명도 지원을 안 했다고 하네요. 
정말인가 싶어 찾아보니 실제로 그렇구요. 

이전에 국립대 다니시는 모 교수님과 대화를 나눠본 적이 있는데 국립대는 위기감이 이분화 되었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
퇴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분들은 지원인원 감소가 강건너 불구경이지만
임용된지 얼마 안 된 분들은 그 분들의 복지부동때문에 진짜 미치고 팔짝 뛸 것 같다고....

그러면서 덧붙이시는 말씀이 
국립인 우리도 이 정도인데
지방 사립 입시 관계자나 폐과위기 교수 분들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겠냐 하시더군요. 

불길이 뒤에서 계속 따라오는 느낌입니다. 
달리는게 힘들어서 조금이라도 멈추면
그대로 타죽게 만드는 그런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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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교수도 조심해야 합니다

공무원이니까 짤리지 않겠지라는 믿음
사기업도 안 자르지요 제발로 나가는거고
공무원인 초등학교 교사도 자르지 않습니다 나이먹고 눈치보이고 힘드니 정년 62라도 60전에 나가는거죠

학생 수 감소는 지사립국립 수도권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심각한 상황입니다. 교수들도 좀 뭉쳐서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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