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국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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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지금 공무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이번에 교수직으로 이직을하려하는데..지방사립이든 국립이든 인구수감소로 생각보다 심각해지는것같네요..지방사립 보다는 국립대위주로 생각해보라 조언했는데 뭐 사실많지도 않고 전공적합도도 있다보니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네요..제가 임용될때랑은 상황이 급박하게 변하는것같습니다 지방 지거국은 잘 이겨낼것같은데 예를들어 지거국아니 한경대 공주대 순천대 목포대 안동대 창원대 이런곳들도 큰무리없이 지금 조교수로 들어가도 정교수될때까지 지거국처럼 잘 이겨낼수있을까요? 정교수 못달거나 그러지않을지..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여기 다른선생님들이 조언해주시면 많은도움될것같아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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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100%의 확신이 드는게 있는지요?
국립대 교수는 공무원이고, 또 국립대니까 통폐합하면서 쭉~ 갈 가능성은 높겠죠.
다들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은 하잖아요. 
제가 지인분 상황이면, 국립대면 감사하게 이직하겠지만.
남의 인생이고 책임져줄것도 아닌데 확신을 주실 필요는 없다 봅니다.

그 지인분도 몰라서 물어보는 것은 아닐 겁니다.
확신을 갖고 싶어서 물어보는 거죠.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남탓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의 인생에 관여해서 좋을게 없지요.
적당히 모른체 하시는게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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