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립대 임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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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용기와 희망을 받았기에 저도 그에 일조 하고자 간단 후기를 올려봅니다.
그동안 많은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스팩입니다.
학력: 지거국 학사 (화공과), 미국 석사, 미국 박사, 한국 회사, 미국 포닥
논문: Nature 주저자 1편/공저 1편, IF 10: 주저자 1편, IF 3~4: 주저자/공저자 7편 

미국대학 지원: 총 15학교
인터뷰 1곳, 최종임용 1곳.

임용시 느낀점: 학교를 많이 지원하는 것보다, 학과와 나의 Fit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많이 지원해서 운이 좋게 맞을수도 있겠지만, 학교 동료 포닥도 Fit이 맞다고 생각하는 5군대 지원해서 그중에 임용이 되었습니다. 잡 디스크립션을 보고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되면 심혈을 기울여 지원서를 작성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같이 나온 가족이 같이 고생을 하여 마음적으로 많이 힘든시기에 단비같은 소식을 접하게 되어 기쁘고 다행이라 생각 합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건투를 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언젠가는 저와같이 후기를 작성하시는 날이 오실거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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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후배들에게도 귀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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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혹 한국 석박 나온 사람들도.. 미국 대학에 임용되는 경우도 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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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석박후 미국 대학 교수임용

먼저 답들 달아주신 선생님, 축하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네 보았습니다.

제 경험으로, 총 3분을 보았습니다.
3분 모두 한국에서 석박을 하셨고, 미국에서 포닥을 하셨습니다.
한분은 기계공학과에 근무하셨고 두분은 약대에 근무 하셨습니다. 특히 그 중 약대 교수님은 부부였는데, 한 분이 임용되시고 배우자임용으로 두분다 임용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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