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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연구와 생애첫연구 중 지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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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3월에 임용된 새내기 공대 교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연구재단 지원 관련하여 선배 교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기존의 경우, 이번 학기를 잘 보내고 6월 중 생애첫연구를 지원하고자 하였는데요.
이번 3월에 기본연구에 지원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기본연구에 지원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검색 결과 대부분 교수님들이
생애첫연구 -> 우수신진연구 혹은 기본연구 순서로 지원, 선정이 되는 경우가 많은듯합니다. 

이번 기본연구에 지원하는 것이 나을까요?
생애첫연구 대비 약간의 연구비 차이와 3개월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듯 한데
너무 다급하게 생각하여 제가 놓치고 있는점이 있지는 않은지 의문이 듭니다.
또한 첫 과제를 생애첫연구가 아닌 기본연구로 시작하는 것이 무언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의문이 들기도 하구요.

3년 이후에도 신진연구자 자격이 되는 것으로 보여 
혹시 이번 기본연구 지원이 추후 과제 선정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괜한 걱정이 드네요.

선배 교수님들의 고견을 어쭙습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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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할 대로 하세요

생애첫연구의 장점은 1. 선정률이 매우 높다(80% 이상), 2. 3책 5공에 포함되지 않는다 입니다. 이번 가을에 생애첫연구 신청하시고 바로 내년 상반기 신진을 신청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기본연구 받았다고 추후 과제 선정에 문제가 생길 일은 없으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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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률 잘 알아보시고 하시길

생애첫 선정률 50%정도 아닌가요?
기본은 4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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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연구 자격을 먼저 활용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생애첫연구는 3책5공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개인연구 1인1과제만 수행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윗분 말씀처럼 가을에 생애첫연구 신청해서 선정되면 바로 내년에 우수신진 신청하는 것은 불가능할 겁니다. 그리고 선정률이 80%까지 높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에도 50%정도가 맞을 거에요.
제 생각엔 3년 이후에도 신진연구자 자격이 된다고 하시니 안정적으로 생애첫연구 2년 혹은 3년 신청해서 우선 수행하시고 끝나면 우수신진을 도전해 보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생애첫연구 수행 중에 다른 과제도 하셔도 되니, 3개월 먼저 시작하는 것보다는 이후를 생각해서 단계적으로 가시는 게 메리트가 더 크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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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시기

글쓴 분은 이번주에 기본을 지원할지 더 기다렸다가 6월에 생애첫을 지원할지 고민하시는거죠?

그냥 이번에 바로 기본연구 지원하시기를 추전드립니다.
만약 이번에 떨어지면 6월에 다시 생애첫으로 도전하시면 됩니다. 제안서를 내면 심사평을 받게 되는데, 생애첫 때는 탈락때 받은 심사평을 참고하여 보완하신다면 채택 확률이 더 올라갈 것입니다.
사실 생애첫이 선정률을 제외하고는 기본연구에 비해 좋은 점이 없습니다. 기회가 있을때마다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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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첫

찾아보니 생애첫 40~50% 정도네요. 초창기에 높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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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위에 답변 주신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지원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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