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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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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사촌이 교육대학원(지거국) 출신인데 어느 섬많은 시골동네 2년제 전문대 조교수로 임용이 되었다고하네요. 요즘시대에...석사로만 교수가 가능한가요? 아무리 전문대라고 하더라도...근데 예체능 계열이기도하고 그분야(음악쪽..)에서 나름 경력도 어느정도 있고 작게작게 수상정도....? 학부도 그냥 지거국(별볼일없는..평범한..?) 경력이나 우선 성과가 있기는한데 이런경우도 있나 싶더라구요..

면접 이런거 좀 물어보니 준비나 공부 엄청해서 들어가셨고 타학교 박사 예정중이시라는...
뭐 그분은 나름 열심히 노력해서 그렇게 하시겠지만...석사출신많은건 알지만..좀 놀라워서요 제가 많이 모르는건지...^^:;

(많은의견을바라며 한번더올립니다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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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은 했지만, 좋지 못한 의도로 글 쓰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의문을 품는 것에 동조라도 해달라는 것인가요?

그럴 시간에 논문 하나 더 보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길입니다.
타인의 성취에는 축하를, 자신의 정진에는 노력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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