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글에 대한 답변등록은 교수의길 게시판에서만 가능합니다.

교수님들 대학교 행정직원들은 면접전에
  • 공유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인쇄
  • 즐겨찾기

지원자들 순위 알고 있나요?
즐겨찾기
신고
추천1

이루자님, ... 조금 진정하세요.

직원과 교원은 하는 일이 다르고 또 각자의 일에 충실할 뿐입니다. 
임용을 위한 제반 업무는 교무팀의 극히 제한된 직원 몇 명을 제외하고 직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학과 교원들도 본부의 결정 상황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이루자님, 

임용을 앞두고 이러저런 스트레스로 많이 힘든 줄은 알겠지만, 그간 님의 질문은 사실 정답이 있기 매우 힘든 아주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경우에 대해 구체적인 부분들을 거두절미하고 본인 필요한 점만 딱 묻고 있더군요. 지금 이 질문도 그렇습니다. 어느 순간, 그런 질문과 님의 질문태도를  접하는 것도 살짝 피곤하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제가 님의 아이디를 기억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 )

부디, 조금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기다릴 때는 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다들 가장 중요할 때는 오로지 혼자만의 시간으로 인내했었고 그 결과 임용이라는 성과를 일궈오신 분들입니다. 님도 그러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임용에 관한 이러저런 질문들은 <임용상담실>에 남기는게 좀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문제들은 그쪽 게시판이 좀더 목적에 부합하는 곳이지 않나 여겨집니다. 

좋은 실적 못지 않게 좋은 인상과 좋은 인성 또한 학계와 교육계에서는 역시 중요한 부분입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서는, 지원한 학교에 아는 직원이 있으면 직접 진행 상황이나 결과 물어보세요. 
 
즐겨찾기
신고
추천54
위로가기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