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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을 준비하고 계시는 여성과학자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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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90년대 태어나신, 임용을 준비하고 계시는 여성과학자분들께 여쭙습니다.

아빠는 돈 벌어오고 엄마가 밥 차려주는 오래된 이야기 말고, 남녀 겸상 안하던 조선시대 이야기 말고,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이공계로 진학해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이런 단계에서
어떠한 차별이 존재했었나요?

도대체 어떠한 차별이 있었길래 '여성만 지원가능'식의 교수 공고가 나와야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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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시죠

이미 질문글이 모든 걸 말하네요.
지금까지로 상황으로 보아 정말 경험을 듣겠다기보다는 무슨 말을 하든 논파해주마 하시는 것 같은데, 결국 수긍하실 것도 아니면서 왜 계속 문제를 다시 만들어 사람들을 긁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똑똑하신 거 알겠습니다. 여기 다들 박사까지 공부하고 자기 논리 디펜스하며 논문 쓰는 분들입니다. 말싸움 얼마나 잘하시는 분들이겠습니까.
여기 있는 모든 여성과학자를 무차별적으로 모욕하는 발언하면서 무엇을 얻을 수 있다는 건가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뭘 잘못했나요? 본명 대고 국회에 가서 말씀 하세요. 여기서 다수결로 만들어진 법안도 아닌데 왜 여기서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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