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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오히려 불쌍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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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 가정학과, 뷰티미용학과, 식품영양학과 등등은
여성교수가 남성교수보다 많습니다.
 
성별을 논하기 이전에 학과에 따라 천차만별 아닌가요?
 
가령, 기계공학과 같은 경우에는 남성교수가 많은게 당연합니다.
무거운 중장기에 필요한 부품 같은거 들고 나르고 할 수 있다면
몰라도 여성들은 그런 무거운 것들 들고 나르고 힘쓰는 일에는
남성보다 못하는건 사실입니다.
 
세상이 전부 평등해야 한다면,
당장에 여성들도 건설현장에서 노가다 한번 해보실래요?
 
초등학교나 중학교 등의 교사는
대부분 여성들입니다.
거기서 여성들은 남교사 할당제에 반대하고 말이 많아서 아직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남성도 피해 보는 점 많습니다.
여성만 꼭 피해보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다들 어느정도 피해가 있고 불평등한 면이 있어도
참으며 살아가는게 세상입니다.

불평등한걸 다 고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그건 애초에 세상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여성들이 오히려 살기 좋은 세상 아닐까 싶습니다.
지하철 여성전용, 여성전용 주차장, 여군 특혜 등은 물론
성추행이라는 것도 미투라는 걸로
증거 없이 증언만으로 남성을 골로 보내버리는 등의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남성이 여성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미투하면, 바로 미투한 남성이 오히려
비웃음거리가 되거나 무시당하는 세상이 지금 이 세상입니다.

오죽 남성이 살기 어려워 졌으면,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세상이 되었겠습니까?
남성도 가부장적인 전통적 사고방식의 족쇄에 얽매여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남성들 중에서도 일 하기 싫고 집에서 살림 하고 싶은 남성들도
말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내심 그러고 싶은 남성들 많습니다.

여성들이 사회에 나가서 일하면 커리어우먼이라고 해서 멋지다고 치켜세우는 반면
남성들이 집에서 살림하면 매장당하는 사회가 현재 사회입니다.

남성들은 선택의 폭이 오히려 여성들 보다 좁습니다.
여성들은 자기가 사회에서 일 하려는 의지 있으면 요즘 다 일자리 찾을 수 있습니다.
남성들은 무조건 일 안하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즉, 집에서 살림할 수 있는 선택지가 남성에겐 없습니다.

평균 수명도 여성이 길다지요?
남성은 가득이나 수명도 여성에 비해 짧은데, 짧은 인생 제대로 여유조차 가지지 못하고
가부장적인 족쇄에 의해 일만하다 인생 끝나버리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당장에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어디 여성분 있는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가족을 위해서 위험천만한 일에 땀범벅이 되어가며 일하는 그들은
가득이나 수명도 여성들 보다 짧은데 저렇게 일만하다 인생이 끝나는게 너무 안타깝고
직종은 다르지만 대다수의 남성들은 고생만 하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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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레인넷에서

이 정도 수준의 글을 보게 되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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