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카페 컨텐츠

작년 대학생 4.9% 학교 그만뒀다…SKY도 1천971명
연합뉴스
2022.09.21
지난해 4년제 대학 재학생의 약 5%가 자퇴 등으로 학교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2021학년도 일반대·교육대·산업대 등 4년제 대학의 중도탈락 학생 수는 9만7천326명으로, 재적 학생 대비 4.9%에 달했다.중도탈락 학생 수와 비율 모두 2008년(2007학년도) 대학알리미 공시 시작 이후 가장 많은 수치였다. 2020학년도에는 4.6%였다.이른바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에서 중도 탈락한 학생은 1천971명으로, 재적 학생 대비 2.6%였다.
윤곽 나왔지만…기대보다 우려 큰 국가교육위원회
한국대학신문
2022.09.18
늑장 출범하게 된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여야 상임위원을 확정하면서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 등이 초대 국교위 위원장에 하마평을 올리는 등 구성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교육계는 국교위 조직과 예산 규모에 대해 기대보다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국회는 지난 7일 본회의를 열고 국교위 상임위원으로 김태준 동덕여대 교수와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추천했다. 김태준 교수는 국민의 힘, 정대화 이사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이다. 이날 국회 추천 상임위원 인사는 통과됐지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구
고등교육재정 확보 공론의 장에 대학인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
한국대학신문
2022.09.18
정진택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은 2022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상당수 지역 소재 대학이 영양실조에 걸려 있고, 서울 소재 대학 또한 올해 건강진단은 괜찮더라도 당장 내년에는 어떤 상황일지 가늠할 수 없다”며 대학 재정난의 심각성을 토로했다.지금 대학은 중병에 걸려 있다. 응급수술이 요구될 정도로 심각한 재정난에 빠져 있다.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으로 유발된 대학 재정난은 학령인구 감소와 결합되면서 가히 핵폭탄급의 위력을 갖고 대학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뒤늦게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한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제도 개혁을
산·학·연 힘 모아 의료 디지털 인재 양성… 4년간 60억원 투입
대학지성In&Out
2022.09.18
산·학·연이 함께 의료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자 의과대학 내에 의료 AI 정규강좌 수업을 개설하고 맞춤형 의료인공지능 교육 등을 제공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16일 디지털 의료 전문인력 양성과 의료인공지능(AI)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해 국내 의과대학들과 함께 의료 AI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국정과제인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을 주관기관으로 올해부터 4년 동안 60억 원 규모를 투입한다. 이에 고려대 등 대학과 협단체 등 산학연이 협업
추천 서비스
  • 프리미엄 교정 서비스 1년간 무료 재교정
  • NIW KOREA
  • 큐링크 입시컨설팅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