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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 위기 극복위한 방안은 있을까?
한국대학신문
2021.07.16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여파로 정상적인 대학교육은 2년째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 미달사태를 겪으면서 대다수 대학은 충격에 빠졌다. 대학이 아프다. 그것도 많이 아프다. 몇 년 전 기고한 글에서 ‘벚꽃이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 적 있다. 하지만 올해도 벚꽃이 폈다. 내년에도 벚꽃은 어김없이 필 것이고 대학은 올해보다 더 힘들어질 것이다.”전문대학학생처장협의회 주최로 12일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열린 ‘2021학년도 전문대학학생처장협의회 하계 워크숍’에서 주원식 전문대학학생처장협회장(경남
4년간 무상교육 대학에게 돌아온 건 재정지원제한대학 낙인
유스라인
2021.07.20
금강대 한 교수가 장학금을 2000억원을 주고도 '재정지원제한대학'이라는 부실대학 낙인이 찍혀 학교는 점점 쇠락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정상교 금강대 교학지원처장(불교문화학부 교수)이 지난 16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린 글이 대학가에서 화제와 동시에 동병상련이라는 뜻을 표시하고 나섰다.정 처장은 청원문을 통해 2002년 개교후 현재까지 매년 100명만을 선발해 소수정예교육을 추구한 대학(수능 2등급 이내만 선발, 2003년 제 1회 입학생 50여명 선발)이라고 소개한 후 "학생 전원에게 4년간 전액 장학금(현재까지 2000억 원)무상
인천대, 절대평가 전환 이후 학점 인플레… 3분의 2가 A
연합뉴스
2021.07.20
인천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평가 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하자 고학점 취득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코로나19 사태 속 비대면 강의 확대에 따라 2020학년도 1학기부터 성적 평가 방식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꿨다.상대평가 땐 학칙에 따라 A학점 비율이 수강생 수에 맞춰 30∼40%로 제한되지만, 절대평가에서는 제한이 없다.그 결과 지난해 전공·교양 과목당 A학점(A+, A0) 취득 학생은 종전보다 배 가까이 늘면서 전체 재학생의 약 3분의 2가
위기의 대학 R&D 경쟁력…연구플랫폼 혁신·투자방식 변화·지역대학 연구기능 강화 절실
대학지성In&Out
2021.07.16
코로나 팬더믹 확산과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의 위기가 본격화된 가운데 대학이 연구경쟁력 강화를 통한 새로운 역할 찾기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위기에 처한 대학의 연구개발(R&D) 경쟁력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방식 변화와 함께 연구 인프라 구축을 확대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도 쏟아졌다.한국연구재단은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대학 연구기반 조성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R&D)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포럼은 대학연구 플랫폼의 혁신적 도약이 가능한 새로운 연구지원의 방향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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