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ult school and free English classes 미국에는 이민자들이 많아 이들을 위한 adult school이 많이 있어요. 특히 캘리포니아에는 멕시코계통의 이민자들이 많아요. 제가 사는 산마테오지역에는 2-3개의 adult school이 있다고 해요. state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교회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어요. 지역에 따라 일정금액을 지불하는 곳도 있고, 다른 주에는 adult school이 없는 곳도 있다고 해요. 제가 다니는 adult school에 대해 소개를 드릴께요. san mateo adult school은 캘리포니아주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학교로, 이 지역에서 06.01.27조회수7783추천-
  • 중고책, 비디오 구입하기 반스 앤 노블스나 보더스라는 큰 서점이 있는데 책을 정상가로 구입하는 것이 때로는 부담이 될 때도 있어요. 간혹 상태가 좋지 않은 책, 읽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으나 커버에 약간씩 문제가 있는 책들을 따로 코너에서 싸게 파는 경우가 있어요. 반스 앤 노블스는 25달러 정도 내고 멤버쉽을 가입하면 매번 책을 구입할 때마다 할인을 해줘요.동네도서관은 책을 빌리기도 하지만 살 수도 있어요. 한쪽 코너에서 아이들 책, 어른들 책, 비디오등을 1-4달러 수준에서 판매해요. 필요한 책들은 시간을 두고 도서관에 가셔서 찾아보세요. 굳윌이나 살 06.01.03조회수6278추천-
  • 우리 아이 생일에 친구 초대하기 초등학교 아들의 생일로 참 머리가 복잡했어요. 다른 미국 부모들처럼 반 전체에 초대장을 돌리자니 그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고민이 되고, 안하자니 아이가 섭섭해하고요. 아이와 상의를 한 끝에 반에서 친한 친구 5-6명만 초대하자고 했지요. 대신 볼링장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1.볼링장에 가서 가격을 확인하고 예약을 했어요. 1레인 빌리는데 25달러인데, 5명의 신발대여료, 작은 파티룸 제공을 포함하더군요. 음료수는 카프리썬등을 가져와도 되는데 소다등은 자기 네것을 사야한다고 하더라구요.2.친구들에게 생일 1주일전 정도에 05.12.16조회수6153추천-
  • 할인카드 - 코스코카드, safeway카드 -코스코가장 물건값이 싼 마켓이 어디냐고 하면 당연히 코스코라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곳은 회원제랍니다. 3종류의 회원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45달러내고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 것 같아요. 회원카드에 사진이 들어가는데, 물건값이 워낙 싸서 회원가입하는 것이 이득이 된다고 해요. 물건의 포장단위가 워낙 커서 다 못먹고 버리는 부분도 많다고 하는데, 가족의 식비등을 고려하셔서 회원가입을 결정하세요. 어떤 분들은 다 못먹고 버려도 코스코물건 값이 싸다고 하는 분들도 계세요. 코스코에는 옷, 가구, 문구류, 음식, 자동차악세 05.12.16조회수7094추천-
  • 음악수업 2월 초부터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으니까 거의 학기말에 전학 온 셈인듯 하네요. 아이들의 수업내용을 보니까 음악, 미술이 없는 것이 참 궁금했거든요. 처음에 선생님께 문의드리니까 초등학교의 경우 4학년부터 음악수업을 한대요. 중학교는 밴드활동을 하는데 학기중이라서 신청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신학년이 시작되면서 음악수업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이상했는데, 초등학교의 경우는 원하는 사람만 신청용지를 가져가라고 했는데 저희 아이가 안가져 왔어요. 다행스럽게 신청마지막날가서 신청서를 냈어요. 아무리 하고 싶어도 05.11.30조회수4647추천-
  • 치과다녀오기 미국은 의료비가 워낙 비싸다고들 해서 가족 모두가 미국오기 전 안과, 치과등 필요한 검진을 모두 받고 왔어요. 이곳에서 설마 병원갈 일이 있을까 했는데 오늘 다녀왔어요.어제밤 아이가 양치질을 하는 도중에 충치때운 것(한국에서는 봉한다고 하나요?)이 떨어져 나왔어요. 아직 2달정도는 있어야 한국에 들어가는데 참 난감하더군요. 그래도 아이가 아프면 안되니까 여기저기 수소문끝에 아침에 한국치과선생님과 약속을 하고 찾아갔지요. 다리를 건너서 오클랜드에 있는 병원인데, 선생님이 일단 이를 보시더니 x-ray를 찍으시더군요. 비싸겠구나 속이 05.11.29조회수7009추천-
  • 미국에 있는 의류 할인매장 미국은 옷값이 많이 비싸다고 말씀하시는데 아울렛을 잘 이용하면 좋은 옷을 싸게 구입할 수도 있어요. 땡스기빙세일이 엄청나다고들 하는데 사실이더군요. 땡스기빙은 연휴로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물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붐빈다고해요. 가게들은 이 시기에 소비를 최대한 촉진시킬려고 한다는군요. 크리스마스뒤의 세일이 사실은 더 싸다고도 하는데, 가게들의 재고소진과 봄상품준비때문이라고 해요. 그렇지만 내가 원하는 물건이 없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감안하셔야되요.정상 백화점은 세일을 해도 비싼 듯하고, 아울 05.11.28조회수11901추천-
  • BACK TO SCHOOL NIGHT 한 학년이 새로 시작되고 나면 BACK TO SCHOOL NIGHT이 있다고 공문이 와요.초등학교의 경우는 담임선생님께서 아이의 책상에 부모들을 앉게 해서 분위기를 느끼게 하더군요. 아이들이 배울 학습내용과 행사소개, 그리고 기부를 부탁하세요. 부담가시면 안해도 되지만 보통 문구류상품권(OFFICE DEPOT이나 STAPLES)이나 도서상품권등의 기부를 부탁하시는데 20달러정도면 적당하다고 주위 분들이 말씀하세요.중학교의 경우는 강당에서 교장선생님과 학부모대표가 학교 소개와 학교의 재정에 관한 설명을 한답니다. 아이의 시간표를 미리 05.11.10조회수4025추천-
  • CALIFORNIA ENGLISH LANGUAGE DEVELOPMENT TEST(CELDT) 아이가 미국와서 본 큰 시험 중에 CELDT와 STAR TEST가 있어요. 학교에서는 STAR보다는 CELDT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영어 LISTENING & SPEAKING, READING 과 WRITING을 시험본 답니다. 초등학교의 경우 ESL선생님께서 반마다 돌아다니면서 해당아이들에게 시험을 치루게 해요. 이 시험이 우리에게 갖는 의미는 아이의 영어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아이가 ESL반을 벗어나 정상반으로 가느냐의 문제인 듯 해요. 초등학교의 경우는 따로 ESL을 받는데 성적이 향상되면 그럴 필요가 없다는 얘기인 듯 하구요. 05.11.10조회수5714추천-
  • 할로윈 할로윈을 지내고 나니 미국사람들의 여유로움과 센스라는 것이 느껴지는군요. 할로윈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일종의 죽은 자들의 망령을 달래는 것이라고 하는군요.초등학교에서는 할로윈퍼레이드를 점심식사후에 하고 각교실에서 간단한 파티를 해요. 할로윈복장을 무엇으로 할 까 많이 고민이 되는데, 이 시즌이 되면 많은 쇼핑몰에서 할로윈복장을 팔고, 전문점이 이 때만 따로 생겨나기도 해요. 아이들은 주로 영화주인공( 스타워즈, 스파이더맨, 스크림, 백설공주 ...)을 많이 입고 가끔씩 한국아이들은 한복을 입는 경우도 있더군요. 복잡 05.11.10조회수4075추천-
  • 가족앨범준비 중학교의 경우는 아직 얘기를 못들었는데, 초등학교는 자기 소개시간이 있어요. 3학년때도 했는데 오늘 4학년 첫 수업을 갔다오면서 하는 말이 다시 자기 소개 준비를 해야된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의 반에서는 매주 한명씩 자기 소개를 하는데, 한쪽벽에 아이의 어린 시절사진을 붙여 놓고, 하루 날을 정해서 자기의 취미, 특기, 좋아하는 책, 음악등등을 소개해요. 담임선생님이 자신의 소개부터해서 아이들에게 예를 들어 준다고 해요. 저는 조기유학과 관련된 책속에서 우연히 이런 내용을 보고 아이의 사진을 몇 가지 추려서 준비해왔는데 아주 유용 05.09.07조회수4492추천-
  • 케이블 tv와 인터넷 영어의 귀를 트이게 하려면 아이들에게 tv신청이 좋다고들 하시더군요. 그래도 기본채널만 봐도 되겠거니 하고 케이블을 안한다고 큰 소리를 쳤어요. 그런데 도대체 tv화면이 나오지를 않더군요. 실내안테나를 이리 저리 돌려도 안되어서 물었더니, 미국은 케이블을 신청해야 tv화면이 깨끗하게 나온다고 하잖아요. 물론 dish라고 한국에서도 보았던 커다란 접시같은 것을 달아놓기도 해요. 한국방송도 나온다고 하는데 저희는 comcast의 기본케이블(스포츠, 만화, 요리, 홈쇼핑등 세보지는 않았지만 50개는 넘을 듯)을 신청했어요.인터넷은 co 05.09.07조회수4087추천-
  • 미국아이들의 옷차림 중학교가 바로 집 앞이라 가끔씩 아이들의 옷을 보면 한국과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바지의 경우, 청바지의 경우는 일반적이라 한국것이나 별차이가 없지만 힙합스타일로 거의 벗겨질 것같이 입고 다니는 경우도 많습니다. 상의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 모자달린 티셔츠(한국에서는 후드티셔츠라고 하죠)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사이즈가 xxl정도로 굉장히 크게 입습니다. 검정색, 진회색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속에 라운드 반팔티셔츠등을 입고 겉에 남방등을 걸쳐입기도 해요. 어른들과 청소년의 옷차림새는 분명히 차이가 있지만 어른들도 한국의 유행처럼 몸 05.08.15조회수5146추천-
  • 친구사귀기- 놀이, 음식접대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친구를 사귀는 일이 참 어려워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어떻게 대화를 할까? 어른들은 그런 면에서 진짜 힘들지만 아이들은 말이 안통해도 놀다보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틀린 영어를 한다고 해도 흉보지도 않고, 그래서 어릴수록 외국생활에 적응하기가 쉽다고 하는 것 같아요.큰 아이의 경우는 친구 사귀는 데 어른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학교의 친구들을 본인이 사귀어 가끔씩 놀러 오게 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는데, 사춘기아이들이라서 농구를 한다거나 집에서 컴퓨터게임을 하는 게 거의 전부였어요. 같은 학교에 05.08.15조회수6978추천-
  • 친구의 생일 초대 2월 19일 친구 생일학교에 간 지 2주만에 여자친구의 생일 초대장을 가져왔어요. 토요일 롤러스케이트장에서 생일 잔치를 한다고 하는데, 가자니 어찌할 지를 몰라 고민이고, 안가자니 우리 아이만 안가는 것이 아닌가 고민이 되더군요. 가던 안가던 꼭 연락을 해달라고 하는데 전화로 영어는 더 힘들고...(R.S.V.P가 꼭 연락해달라는 얘기예요. 프랑스어로 Repondez s'il vous plait의 약자지요)아이와 고민끝에 그냥 같이 가보자고 했지요. 부모한테 전화해서 엄마도 같이 가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했더니 기뻐하더군요.여자아이가 05.08.04조회수2537추천-
  • 발렌타인데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한국에서는 연인이나 친구간에 초코렛을 주고 받던 날인데, 미국의 발렌타인은 학교에서도 작은 행사를 해요. 선생님이 며칠에 걸쳐 공문을 보내오고,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찾더군요. 애가 학교에 간 지 1주일밖에 안되어서 어떻게 할 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선생님께 문의를 드렸어요. 반친구들이 모두 20명인데, 20명 모두를 위한 조그만 선물이나 초코렛, 사탕, 스티커, 또는 카드등을 준비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처음 학교에 가자마자 선생님께서 반친구들의 리스트를 적어서 보냈어요. 한 명이라도 빠뜨리면 아이가 상처를 05.07.23조회수2356추천-
  • esl (English as a second language)시험 esl배치시험을 미리 한국에서 준비를 할 수 있을까?물론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왔으면 듣기도 잘 될것이고, 문법도 잘 알고 그러면 시험이 별 문제가 아니겠지요. 이 시험은 학교 내에서 자체로 아이를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학교가 속한 district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더 크게는 캘리포니아주 차원에서 실시하는 시험이에요. 시험 결과에 대한 통보편지가 학교가 아닌 district에서 왔어요. 문장이해와 듣기도 보고 어휘력도 출제가 되나본데, 아이의 말로만 들어서는 저도 설명하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 외국인( 05.07.23조회수3382추천-
  • esl class 미국은 워낙 이민자가 많은 나라라 esl class가 잘 발달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중학교 아이는 학교에 미리부터 esl class가 준비되어 있어 처음 학교에서 레벨테스트를 한 뒤 반을 배정했어요. esl class라는 표현자체가 학생수가 반을 구성할 만큼 된다는 얘기지요. 수학이야 워낙 한국애들이 잘해서 일반 학생들과 섞여서 공부해요. 테스트결과에 따라 반을 배정받는데, 수학만을 위해서는 높은 단계의 반을 택할 수 있지만, 영어때문에 약간 단계를 낮추는 것이 좋다고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세요. 영어와 사회의 경우가 esl에서 주로 05.07.23조회수4245추천-
  • 미국의 8학군 한국에만 있는 소리인줄 알았더니 이 곳에도 8학군이 있다고 하네요. 미국에서는 여러 동네를 묶어서 디스트릭트로 구분지어요. 저희 동네의 학교는 San Mateo District인데 밀브레, 산마테오, 벌링게임등의 마을등이 속해요. 아파트를 구하는데 학교위치만 보고 집을 정하였는데 알고보니 여기가 8학군이라네요. 학교에서 서류를 확인하는데 아이와 여권사진등까지 비교하며 보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이곳도 위장전입이 많다고 해요. 8학군이라는 것은 동네 주민들의 수입이 안정적이어서 학교에 대한 참여도도 높고, 학교에 기부도 많이 하여 학교 05.07.23조회수7314추천-
  • 운전면허시험 -필기시험필기시험의 경우는 DMV에 가서 당일날 볼 수 있어요. 미리 DMV에서 비치한 캘리포니아운전면허핸드북(영문, 한글 2가지)을 공부하시면 시간 절약이 되요. 또한 한국슈퍼에 비치되있는 한국전화번호부를 구하셔서 뒷부분을 살펴보시면 예상문제가 나와 있어요. DMV에서 25달러를 내고 한국어 시험 신청을 신청하고 기다리면 번호판에서 번호 호명을 해요. 사진찍고 다시 지문인식을 마치면 written test를 보게 되요. 최초 면허신청자는 6개까지 틀려야 합격이 되요. 두 사람이 같은 시간에 시험을 봤는데 시험지의 종류가 달랐어요. 05.07.23조회수4978추천-
  • 자동차보험 자동차보험을 들 때 할인을 받기 위해 필요한 서류로 많은 분들이 보험회사 보험가입 증명서류를 준비하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서 보험회사 몇 군데에 알아보니까 운전면허가입증명원을 요구하네요. 보험회사서류는 전혀 필요가 없던데요. 이 서류는 면허시험장에 가서 신분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면 금방 만들어준다고 하는군요. 저희는 친척에게 도장과 위임장을 몇 장 만들어 놓고 와서 대신 면허가입증명원을 신청해서 받은 뒤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어요. DMV에서 임시 면허증만들때 한국 면허증이 있냐고 물어서 보여주니까 임시면허증을 주었어 05.07.23조회수3901추천-
  • 아이들 입학에 필요한 서류 준비하기 중학교는 보통 동네에 한 두개가 있고, 초등학교는 사는 집에 해당하는 학교를 디스트릭트에 확인하세요. 저희는 주인할아버지의 말만 믿고 집에서 가까운 초등학교를 무조건 찾아갔는데 저희 해당구역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당학교에 서류를 구비해서 갔으나 서류 불충분으로 학교 입학이 며칠 늦어졌어요. 그리고 학교오피스에 사정얘기를 하고 집과 가까운 학교로 아이를 전학시켜 달라고 했어요. 오피스담당자가 제가 원하는 학교로 전화를 해서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을 한 뒤 전학서류를 만들어 주었어요. 만약 해당학교에 빈 자리가 없으면 그냥 먼 05.07.23조회수5352추천-
  • 살림 장만과 운반 미국에서 영구적으로 사시는 분이나 중고품 쓰시는 것을 꺼려 하시는 분은 새물건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구요. 1년 정도 사시고 돌아가실 분들은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귀국하시는 분의 살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해요. 미국에서 큰 가구나 소파등을 장만하면 배달비도 따로 내야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밴이나 큰 차로 운반해야 하는게 여간 불편한 게 아니더라구요. 물론 우리 차가 작으면 남의 신세를 져야 하구요.무빙세일등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한꺼번에 장만하시는 것이 신경이 덜 쓰여요. 한 집에서 살림을 한번에 사면 05.07.23조회수4638추천-
  • 미국에서의 과외 - 학원, 튜터 미국에 가면 과외가 없어서 정말 좋을꺼라고 상상했지요. 여기서 과외란 공부와 연관된거라고 보시면 되요.실제로 대부분의 미국아이들은 과외를 하지 않아요. 미국부모들은 아이들의 운동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같이 느껴져요. 여름 캠프의 종류를 보면 축구, 농구, 야구, 수영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1주일, 2주에서 한달 정도까지 다양하며 가격은 참으로 비싸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150 -350달러 예상하면 되는데 캠프별로 달라요.)미국에서도 한국부모와 중국부모들은 과외에 열성인 것 같아요. 지역별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학원도 있고, 중국 05.07.23조회수14132추천-
  • 세탁기 이용 아파트의 경우는 공동세탁기를 이용합니다. 아파트에 설치되어 있는 상업용 세탁기는 보통 봉세탁기인 경우가 많아요. 저의 경우는 세탁할 경우는 쿼터동전 3개를 넣고 드라이어의 경우는 쿼터동전 2개를 넣습니다. 설명서를 보면 세제를 먼저 넣고, 다음에 옷을 넣고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세탁이 시작되요. 참 흰 빨래(노말)와 니트등(젠틀)의 빨래는 세탁의 종류 선택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미국은 많은 경우에 건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옷은 대부분 면종류를 많이 준비하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스웨터나 울종류는 잘못 세탁하는 경우 05.07.21조회수4194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