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지로서 독일의 평판 오랜만입니다 ^^ 그 사이 여러 일로 바빠서 소식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다시 서서히 소식전하기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은데, 오늘은 외국학자들이 연구지로서의 독일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네요. 그리고 아래에 소개할 기사는 원래 독일전문웹진 저머니라이브(http 04.06.25조회수7769추천-
  • 연세대 독문과만의 일이던가 - 대학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 도덕성문제 - 1월 초에 한 강사의 인터넷투고로 불거져 나온 연세대 독문과 교수들의 연구비횡령과 교수임용비리 의혹이 한국의 대학가를 시끄럽게 한 모양입니다. 아직 교수임용을 둘러싼 부분은 법정판결까지 가야 하는 부분이라 어떤 결과가 나온 것이 없는데, 연구비횡령부분과만 관련을 하면, 사건이 불거져 나온 그 이후 1월 중순부 04.02.17조회수7407추천-
  • 참 희한한 나라다 모두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m^^m**- 몸으로 느껴보는 독일병 -오늘 아이랑 구강외과에 다녀왔다. 이빨들이 자리를 좀 잘못잡았는데, 이제 교정을 할 때가 된 것이다. 참 오래도 끌었다. 작년부터 병원에 갔는데, 아직은 이가 다 자라지 않아서 다음에 다시오면 할 수 있을거라는 말을 몇차례 들었고, 그러다 급기야 작년 12월에 때가 되어 사진을 찍고 검 04.01.23조회수7995추천-
  • 독일의 교육 어디로 가나? - 수업료도입문제와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이미 예고한대로 오늘은 독일의 교육과 관련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독일대학가에서 뜨거운 감자인 대학들의 수업료도입과 관련한 소식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민거리 드림 (기사출처: http://www.germanylive.net)** 독일의 교육 어디로 가나? II - 수업료도입문제를 통해 본 "공존의 상식"의 흐름1. 현재 04.01.01조회수4883추천-
  • 독일의 지도교수에게 첫 편지를 낼 때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독일에서 박사과정을 하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소개하는 것입니다. 질문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길래 <저머니라이브 http://www.germanylive.net>에다 적어서 올렸던 글이고요. 모쪼록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번엔 요즘 여러 변화를 겪고 있는 독일의 교육에 대한 글을 가지고 다시 인사드리겠 03.12.19조회수7969추천-
  • 독일인들의 일상, 그들의 시간보내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독일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그들의 시간보내기를 통해서 함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리고 시험삼아 가상의 한 독일아이의 입을 끌어 들여서리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민거리 드림 ("독일 종합시사교육웹진" 저머니라이브: http://www.germanylive.net )**< 엄마가 일 마치고 집에 오면 >안녕하세요 ^^ 제 이름은 03.12.06조회수5878추천-
  • 어긴 약속 찾아주기 60년 안녕하세요 ^^하이브레인넷이 나날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확실하게 새단장을 했네요 ^^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의 연구자들을 위한 오아시스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럼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로 들어가면,오늘은 원수지간이었던 독일과 블란서의 관계, 혹은 어두웠던 과거사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유럽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리고 그것이 03.11.20조회수4131추천-
  • "외찌"를 아시나요? - 알프스의 빙하에서 발견된 5300년된 미이라이야기 -1991년 여름, 오스트리아의 티롤지역에 놓여 있는 외쯔탈에서 고고인류학적으로 대단히 놀랄만한 발견이 있었습니다. 빙하 속에서 5300년간이나 너무나 잘 보존되어 있던 미이라가 발견이 된 것이죠. 지금은 "외찌(&Ouml;tzi)"라고 불리어 집니다. 근데 그 이후로 여러가지를 두고 논쟁이 끊이지 않았 03.11.08조회수5134추천-
  • 밤무대(?)에 오른 사연 안녕들 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근자에 좀 고민이 많아져서리 글을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먼저 이해 부탁드립니다 m^^m이번에 소개할 글은 원래 이전에 적었던 것인데, 그냥 제 경험담입니다. 올릴까 말까 하다가 결국 올리게 되는데, 왜 제가 망설였나 하면요,,흠...이 글에서 소개되는 광란(?)이라는 것도 전염이 되두만요 -.,- 물론 광기도 03.10.27조회수5374추천-
  • 개혁호 독일을 바라보며 - 개혁을 추진중인 독일의 고민, 그리고 먼나라 한국 - 이 글은 사람소리독일(http://saramsori.new21.net/europa.htm)내에 있는, 사안에 따른 독일인들의 생각과 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는 한 게시판에서 독문으로 소개한 17일자 AP통신의 기사 "Bundesb&uuml;rger sind reformbereit wie nie zuv 03.09.23조회수4209추천-
  • 황당하게 얻어터진 독일 교육제도 반갑습니다 ^^이번의 글은 독일의 교육제도와 관계를 하는데, 이유가 있어서 조금 세세하게 적었습니다. 조야한 글이지만 관심있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고, 또 건강하고 찐하게 행복할 수 있는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독일에서 고민거리 드림사람소리 http://saramsori.new21.net 사람소리-독일: http://saramsori.new21.net/eu 03.09.05조회수5452추천-
  •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가? 안녕하세요 ^^유럽의 두나라에 살다가 처음 경험한 더위를 만나서 한동안 고생 좀 했습니다 ^^ 정말 날씨가 미쳤나 보다 했네요. 정말 이상기온인 듯도 하고....시상에나. 그래도 이제 좀 시원해져서 다행입니다. 좋아하는 비가 오면 더 좋으련만..각설하고,오늘 소개하는 글은 "병신지랄하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사람소리에서 불우이웃을 돕자는 말이 나오는 차에 03.08.15조회수4448추천-
  • 병신 지랄하네! 안녕하세요 ^^제목이 좀 튀죠? 죄송합니다 -.,- 그러나 욕을 하기 위해 적은 글이 아니라 주변을 좀 돌아 보자는 의미에서 작년 말에 적은 글입니다. 부디 너그러이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찐한 행복 만드세요 ^^고민거리 (http://saramsori.new21.net) **- 병신 지랄하네! - 어느 나라의 말에나 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욕 03.08.03조회수8038추천-
  • 이공계 위기론 1: 시큰둥한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편의 글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사람소리>에서 이공계위기론(?)과 관련해서 여러 논의들이 있었는데, 그것과 연관해서 어줍잖게 한번 적어본 글들입니다. 모쪼록 어떤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글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 더운 여름, 건강들 하세요 ^^고민거리드림 (http://saramsori.new21.net)**고민거리2003-0 03.07.25조회수6054추천-
  • 이공계 위기론 2: 그럼에도 공감이 가는 이유 고민거리2003-05-26< 그럼에도 공감이 가는 이유 > 좀 전에 세밀하게 다시 "이공계 위기"와 관련된 글들을 읽었습니다. xxxx의 발제글과 yyy님의 퍼온 글, 그리고 달린 댓글들.xxxx이 정말 대단한 작품을 하나 만들었네요. 전 죽었다 깨나도 그 정도의 정성을 들이지는 못합니다. xxxx의 열정과 태도에 ....털썩!..무릎을 꿇습니다 ^^ 그 03.07.25조회수4749추천-
  • 자네 여기 왜 있나? - 첫 전공수업 2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또 지각을 했네요 -.,- 죄송한 마음을 안고 먼저 올린 글의 2편을 소개합니다. 조야한 글이긴하지만,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제 글에 딸린 댓글들도 익명으로 처리해서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고민거리 드림**< 자네 여기 왜 있나? (첫 전공수업 2) >교수님의 질문을 받고 머리 03.07.15조회수5080추천-
  • 자네 여기 왜 있나? - 첫 철학과수업 1 그간 안녕들 하셨나요? ^^테마카페를 제가 너무 오래동안 비워둔것 같습니다.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너무 오래 비워두는 것도 예가 아닌지라, 지금 쉬고 있는 브레인카페와는 상관없이 다시 글 올리는 작업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아래의 글은 언젠가 참 가고 싶었던 철학과에 들어가서 첫수업을 할 때를 회상하며 <사람소리>의 한 게시판에다 적은 글입니다. 모쪼록 03.06.13조회수4304추천-
  • 등불, 그리고 다음을 위한 준비 습관처럼 들렸다가, 아쉬운 발길을 뒤로 돌립니다. 먼 항해를 하던 이들에게 정감어린 불빛을 선사하던 등대의 등불이 다시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바라면서. 곧 글벗들, 말벗들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잠시 서로 여행을 떠났거니 생각하면서 벗들이여 힘을 냅시다.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있습니다. 비록 많은 이별이 더 이상의 만남이 불가능한 이별을 의미하기 03.05.06조회수3624추천-
  • 여유를 갖기 위한 휴식 안녕하세요 ^^대체로 약 1주일 간격으로 글을 새로 올려왔었는데, 이번엔 주변의 사정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즉 가열된 분위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마음의 여유들을 다시 찾기 위한 휴식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분위기가 회복될 때까지 제가 맡고 있는 이곳 "사람소리테마카페"에 글 올리기를 잠시 중단하겠습니다.여유가 없는 삶은 03.04.23조회수3873추천-
  • 지금 자신에게 최상의 모습 안녕하세요 ^^아래의 글은 <사람소리>에서 어떤 무거운 결정을 내리시려던 분께 드린 글입니다. 분명 많은 분들이 어떤 무거운 결정 앞에 직면해 있거나 또 그러한 시기를 맞이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왕 갈 길이라면 꿋꿋하게 가셔서 꼭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 모두들 행복하세요 ^^고민거리드림 (http://saramsori.new21.net)**< 03.04.15조회수4397추천-
  • 사랑과 미움사이에서 - 건강한 사이버문화를 위한 캠페인: 상대방의 사기를 꺾고 또 공격하기 위한 멀티닉네임의 사용은 가장 저급한 짓입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이 춤추는 인터넷 공간에서 별 일이 다 생깁니다. 즐거운 일도 즐겁지 않은 일도 분명히 생기지요. 좋은 만남이 있다면 좋지 않은 만남이 있기도 한 것처럼. 그러나 누구나 즐거운 일을 더 많이 가지기를 원하고 또 좋은 03.04.07조회수2815추천-
  • 유학과 행복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아래의 글은 제가 <<사람소리>>사이트에서 시리즈로 적고 있는 "유학 가라사대"의 첫번째 글입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비추어 유학을 생각해 본 조야한 글입니다. 모쪼록 작은 기쁨이나마 나눌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삶, 행복한 유학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 건승을 빕니다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 03.03.25조회수2869추천-
  • 아직도 "우리"인가? 안녕하세요 ^^이번엔 좀 긴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작년 봄에 적었던 글인데 원래 두편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두가지는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이 글은 실험적인 성격을 가진다는 것이고, 둘째 유럽에서의 저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기에 다른 곳에 계시는 분들이 가진 정서랑 다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쯤은 들여다봐도 좋은 주제가 아닐까 03.03.16조회수2344추천-
  • 그들은 가슴이 두개인걸까?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제가 글을 올리는 시간에서 지각을 했습니다. 먼저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 아래에 있는 글은 제가 <사람소리>에서 저의 대학생활에 대해 적었던 글 중의 하나입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대학시절, 그러나 저에겐 참으로 소중했던 시간대였던 것 같습니다. 저랑 같이 추억이 담뿍어린 그때의 시간들로 한번 돌아가 보고 싶지 않으세요? ^ 03.03.08조회수2279추천-
  • 하늘의 의미 안녕하세요 ^^전 이별할 일이 있을 때 특히나 하늘을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또 그런 일이 있어서 한번 적어본 것인데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혹시 이별하실 일이 있으면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세요 ^^ 그리고 행복하세요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 요 며칠간 독일의 하늘이 유달리 청명합니다. 살다보니 이런 신기한 03.02.19조회수1991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