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그리고 다음을 위한 준비
  • 공유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인쇄
  • 즐겨찾기

습관처럼 들렸다가, 아쉬운 발길을 뒤로 돌립니다. 먼 항해를 하던 이들에게 정감어린 불빛을 선사하던 등대의 등불이 다시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바라면서. 곧 글벗들, 말벗들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잠시 서로 여행을 떠났거니 생각하면서 벗들이여 힘을 냅시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있습니다. 비록 많은 이별이 더 이상의 만남이 불가능한 이별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어떤 이별은 잠시의 떨어짐을 의미할 뿐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그 잠시 떨어져 있던 사이에 다음 만남을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합니다. 함께 넉넉하게 나눌 이야기들을 여기저기서 정성들여 모아 담으면서 ^^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


등불 - 영사운드
즐겨찾기
추천0
위로가기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