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년 지원시 해당 학과 영어 인터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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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립대 현직에 있고요. 처음으로 연구년 갑니다. 
아는 사람 통해서 가는것이 아니고 제 분야에 전문가가 있는 대학에 가려고 해서 
이력서 연구계획서 작성해서 보냈고 학과장. 학장 등에게도 긍정적인 허락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메 영어 실력을 보기 위해 영어 인터뷰를 하자 하네요. 제 주변에는 영어 인터뷰까지 보고 연구년을 다녀온 사람은 
없는것 같은데 참 당황스럽네요. 궁금한게 
1. 이렇게 영어 인터뷰 흔한 일인가요? 토종 한국 교수인데 대충이야 하겠지만 그래도 
걱정은 됩니다. 
2. 모르는 사람 초청해 주는 것에 응해준것에 감사하고 이해는 가지만 영어 인터뷰 까지 하면서 까지 
하면서 가야 하는지 참 빈정이 상합니다. 나름 이 분야에 권위자라고 생각하면서 그쪽 교육시스템과 
교류 목적이 큰데 말입니다. 

참고로 그냥 오라고 한 대학도 있습니다. 물론 연구 그런거 않해도 돠고 그냥 오라고 하는 대학요. 
그런데 그래도 일년 있으면서 보람있게 보내고 싶어서 여길 마다하고 다른대학 컨택한건데.. 
제가 연구년에 대해 이전 교수들처럼 쉬다오는 안식년이 하닌 배움 교류 자기개발 등으로 가
려고 하거든요. 제가 괞한짓 한거는 아닌지도 고민 됩니다. 편히 그냥 쉬다 오는게 맞는데...

다녀온 교수님들의 견해 정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가려는 대학이 미시건주 오클랜드 대학입니다. 

감사합니다.

핸드폰으로 올려서 글이 매끄럽지 않네요.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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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연구년을 미국으로 가시면 아마도 J비자를 받고 가실텐데 4-5년전부터 J비자 신청시 영어구사능력에 대해 공인인증시험내지 영어인터뷰를 통한 PI의 보증(?) 등을 함께 첨부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연구년은 아니지만 제 지인들도 J비자를 받으면서 공인인증시험점수를 낼래, 인터뷰를 할래 해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아마도 이것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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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isa English Proficiency

윗 분 답글처럼, 
몇년 전부터 DS-2019 request를 위해 미국 학교 측에서  English Proficiency에 대한 증빙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요청서류라서 다른 교수님들도 다 제출하고 가는 것으로 압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서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학교측에서 직접 인터뷰를 요청하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학교 international center에서  아래 3가지 중  가능한 것을 제출하라고 했었는데,
(1) TOEFL  or  IELTS 점수,
(2) 영문과 faculty의 진술서
(3) sponsoring department or host professor의  진술서


(2)번이 최근 제 주변에 가시는 분들께서 주로 이용하시는 방법이라, 교내 영문과 교수님의 진술서를 받아갔습니다.
(1)의 경우에는 갑자기 준비되어있는 유효한 점수가 없었고,
(3)의 방법으로 host professor께서(저의 경우는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교수님)  간단한 letter를 써주신다고 하셨으나,
     host professor께서 서류 진행에 이미 많은 신경을 써주신 관계로 예의상 (2)번으로 진행했습니다. 


어차피 영어를 하실테고, 하셔야 할 것이고,
간단한 서류 정도 제출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맘이 좀 편해지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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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office 문의

몇년 전 부터 룰이 바껴서 J비자로 오시는 분들의 영어 증명서가 공식적으로 필요한 실정입니다.

각 대학교 내부에 international office 가 있습니다.
거기에 문의하시면 필요한 대체서류 (윗분이 말씀하셨던 영문과 교수님의 레터 또는 co-PI 의 레터)또는 학교 내부에 영어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곳을 알려줄겁니다.
복잡한 것은 아니고 단순한 서류작업의 하나이니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잘 진행하셔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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