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ing scholar(비지팅 스칼라)관련 질문.
  • 공유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인쇄
  • 즐겨찾기

비지팅 스칼라로 연구를 해서 논문 업적이 나오게 되면

방문한 학교 소속으로 나오나요 아니면 한국에 원래 있던 소속으로 되나요?

(모든 연구와 실험을 방문한 곳에서 진행했다고 가정했을경우에요.)
즐겨찾기
신고
추천0

둘다 일꺼에요

원소속과 방문 소속을 다 써야 됩니다. 그런데....비지팅으로 가서 뭔가 결과 얻기 쉽지 않습니다. 보통은 확실히 방문 연구원이 할(?) 만한 일을 주거든요ㅠㅠㅠ
즐겨찾기
신고
추천0

...

제가 있는 곳에서는 논문의 affiliation에는 방문한 학교 소속을 쓰고
한국의 원래 소속은 current address 로 해서 footnote로 표현합니다.
보통 논문이 방문했던 기간에 나오지 않고, 이후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비지팅스칼라로 논문 나오는게 쉽지는 않다는데에 동의합니다.
즐겨찾기
신고
추천0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즐겨찾기
신고
추천0

경우에 따라서

만약 연구년을 가는 교수라면, 그쪽에 있을 때 학회 발표 같은 것을 할때는, 그쪽 소속을 적고, 퍼머넌트 어드레스 해서 한국 소속을 적는 경우가 보통이고, 연구년에서 돌아와서 논문을 투고할 경우에는 그냥 한국 소속으로 하고, 그쪽 호스트나 도움을 주었는 대학원생 이름을 넣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 과제나 소속대학에서의 펀딩지원이 있었다면, 아마 그 보고서로 논문을 내야할 것이고, 그때는 한국대학 이름이 들어가야하지 않나요.
그쪽에서 어떤 펀딩을 받던지, 실험의 큰 지원을 받았다면, 이건 좀 호스트 교수와도 협의를 해야겠네요. 필요하다면..
즐겨찾기
신고
추천0
위로가기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